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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1일 11시 45분 KST

미국의 디자이너가 진짜 같은 종이 비행기를 만들었다

Luca Iaconi Stewart/flicker

이 종이 비행기는 좀 특이하다.

왜냐하면 진짜 비행기를 그대로 축소해 놓았기 때문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건축 디자이너인 루카 아이아코니 스튜어트(25·Luca Iaconi Stewart)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항공기의 축소모형을 만들었다.

The Wall Street Journal에 따르면 그는 6년에 걸쳐 3만개의 부품을 끼워 맞춰 인도 항공(Air India)의 777-300ER 모델의 축소판을 만들었다. 실제 크기의 60분의 1 수준이다.

그는 서류철에 쓰는 두꺼운 종이인 마닐라 폴더(Manila Folder)를 재료로 써서 만들었다.

2016년에는 싱가포르항공의 A380 모델을 만들었다.

종이 비행기의 내부는 이렇다.

New Nose

Completed Cabin

First-class Suite Installation

랜딩기어는 실제로 움직인다.

날개도 조작이 가능하다.

완성된 모습은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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