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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9일 08시 10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9월 09일 08시 11분 KST

백진희와 윤현민이 갑자기 '잘 사귀고 있다'고 입장을 표명한 이유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알렸다.

윤현민 소속사 JS픽쳐스 관계자는 9일 뉴스1에 "윤현민과 백진희, 두 사람이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윤현민 소속사 JS 픽쳐스와 백진희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양측 관계자는 지난 3월 "두 사람이 지난해 4월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 종영 이후부터 만남을 갖고 지금까지 잘 교제해오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puerto rico

이에 앞서 윤현민과 백진희는 '내 딸 금사월' 방송 당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의 동반 미국행이 다시 한 번 제기됐으나 양측 소속사는 이들의 교제 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이후 두 사람은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자 교제 사실을 인정하기에 이르렀다.

타지마할 #TājMahal

백지니⚘(@jinibeak)님의 공유 게시물님,

OSEN은 지난 7일 백진희의 SNS에 인도 여행 사진이 올라온 것으로 인해 두 사람이 동반 해외여행을 간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대해 물었으나 소속사는 “그건 과거 사진이다. 백진희는 현재 한국에 있다”고 일축했다.

OSEN에 따르면 지난 8일 재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윤현민이 백진희를 언급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재조명되기도 했다.

한편 윤현민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그녀를 믿지 마세요' 출연을 앞두고 있다. 백진희는 지난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미씽나인'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