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7년 08월 21일 15시 39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8월 21일 15시 39분 KST

마르세유서 차량이 돌진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지난 8월 18일,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차량 돌진 테러가 발생한 것에 이어 21일 프랑스 항구도시 마르세유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다. ‘허프포스트영국판’에 따르면, 차량 한 대가 2곳의 다른 버스 정류장에 돌진했다.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했고, 또 1명이 부상을 당했다.

marseille

차량의 운전자는 35살의 남성으로 현장에서 체포됐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현지 경찰들은 주민들에게 사고 발생 지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라고 이야기 했다.

marseille

보도에 따르면, 이 운전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8시 15분 경, 13구에 있는 버스 정류장 한 곳을 들이받았다. 그리고 한 시간 후 11구에 있는 버스정류장을 들이받았다. 두 정류장은 수 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곳이다.

kak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