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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3일 10시 33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8월 13일 10시 33분 KST

'청춘시대 2' 측이 온유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JTBC 드라마 '청춘시대 2'측이 샤이니 온유의 성추행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OSEN의 13일 보도에 의하면 '청춘시대 2' 측 관계자는 "온유의 드라마 하차 여부에 대해서 논의된 바 없다"고 전했다. 온유는 '연애를 모르는' 공대 학생 권호창 역으로 '청춘시대 2'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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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는 앞서 강남의 한 클럽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된 바 있다. 채널A는 온유가 12일 새벽, 성추행 혐의로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피해자는 경찰 조사 중, 이번 사건이 "취중에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임을 인지"하고 고소를 취하했다.

한편, '품위있는 그녀' 후속으로 방영되는 '청춘시대 2'는 셰어하우스에 모여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