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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7일 11시 30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3월 22일 06시 18분 KST

사랑의 가장 섬세하고 가장 감각적인 순간을 포착한 일러스트레이션 시리즈(화보,동영상)

일러스트레이터 Zipcy는 소셜미디어에 연애의 섬세하고 감각적인 순간들을 담은 그림들을 연재한다. 아시아, 미국 등 세계 곳곳에 그의 팬이 있다. 작품들은 허프포스트 미국판에도 소개됐다.



인기를 끈 작품들은 'Touch'라는 제목의 시리즈다. Zipcy는 허프포스트에, '두 캐릭터의 외모가 우리와 똑같은 건 아니지만 작품들은 모두 우리의 이야기'라며 자신의 남편과의 관계에서 영감을 받아 그림을 그린다고 설명했다.

또 '만지는 순간의 느낌을 포착하려고 한다'며 그림들을 통해 독자들이 각자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되새기게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서 작품들을 더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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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11 Gorgeous Illustrations That Capture The Sensual Side Of Love를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