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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5일 13시 53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7월 25일 13시 53분 KST

윈도 '그림판'의 '사망' 소식에 추모의 그림들이 이어졌다(화보)

마이크로소프트(MS)가 1985년 출시 이후 꾸준히 윈도에 포함시켜 온 그림판 개발을 중단한다. 그 대신 새롭게 도입되는 것이 '그림판 3D'다. (자세한 자초지종을 보려면 클릭)

소식을 접한 이들이 아직 윈도에 있는 그림판으로 추모의 그림들을 그려 공유했다. 허프포스트 에디터들도 합류했다.


Photo gallery윈도 '그림판'을 애도하는 에디터들 See Gallery



물론 그림판을 훨씬 잘 활용하는 이들도 있었다.



비교도 안 될 고수들도 있었다.



구 버전의 그림판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MS는 '윈도 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고 공식 발표하며 사용자들의 추모에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