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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5일 12시 15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7월 25일 12시 21분 KST

누드 화보로 인터넷을 달궜던 크리스티 브링클리의 '새벽 3시 모습'

슈퍼모델의 원조 크리스티 브링클리는 63세라는 사실이 불가능하게 느껴질 정도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미모로 유명하다.

그런데 '완벽한 누드 화보'로 지난주에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했던 그녀가 새벽에도 그 멋진 모습을 유지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든 브링클리의 인스타그램 사진이 공개됐다.

3:00AM...Catatonic, but hair and skin on fleek! Lol! Next Show @hsn 10:00 and 4:00

Christie Brinkley(@christiebrinkley)님의 공유 게시물님,

캡션: 새벽 3시... 혼수상태에 가까움. 그러나 머리와 피부는 아직도 훌륭! 다음 HSN 방송은 10시와 4시.

Yahoo에 의하면 브링클리는 자기의 스킨케어 브랜드 홍보 차 HSN의 플로리다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중이었는데, 방송이 연속 세 차례나 잡혔으므로 잘 다듬은 모습을 유지하는 건 필수였다.

멈출 줄 모르는 크리스티 브링클리. 머리와 메이크업을 망가트리지 않으면서 쉬는 그녀의 비법은 아래와 같다. 굿나잇!

I Woke Up Like This. @hsn @brinkleybeauty @hair2wear TIDAYS SHOWS 10:00 AM and 4:PM 😘💕

Christie Brinkley(@christiebrinkley)님의 공유 게시물님,

캡션: 이 모습으로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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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yah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