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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5일 10시 22분 KST

'과도한 다이어트' 우려를 받은 레드벨벳 웬디가 다이어트에 대해 말하다

지난 12일 레드벨벳이 MBC 뮤직 '쇼 챔피언'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는 짧은 상의 아래 앙상한 갈비뼈가 드러나 팬들로부터 '거식증이 아니냐', '다이어트를 너무 과하게 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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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가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25일 웬디는 KBS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웬디는 우려와는 달리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는 않은데, 자연스럽게 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수지는 "살이 뺄 것이 있느냐"고 물었고 웬디는 "연습생 때는 통통했어서, 옛날 몸으로 돌아갈까봐 스스로 신경쓰게 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지난 2월에도 웬디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먹고 싶은 음식을 원 없이 먹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를 안건으로 상정했다. 웬디는 이날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한다고 말하며 개인PT와 필라테스, 줄넘기 만 번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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