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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4일 12시 23분 KST

린킨 파크가 체스터 베닝턴을 애도하며 자살 방지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리드 보컬 체스터 베닝턴을 잃은 린킨 파크 멤버들이 자살 예방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23일(현지시간) 린킨 파크 공식 트위터에는 링크 한 개가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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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RIPCHESTER(체스터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해시태그가 뜨고, 그 아래엔 자살예방전화, 24시간 문자 대응 서비스 등이 소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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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나 당신 주변 누군가가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여기를 참고하세요.

사이트의 하단에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RIPCHESTER 해시태그를 남긴 이들의 게시물이 뜬다.

린킨 파크는 오는 27일부터 매사추세츠를 시작으로 미국 투어가 예정돼 있었다. BBC에 따르면 린킨 파크는 체스터 베닝턴의 사망 이후 이 일정을 취소했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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