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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9일 13시 23분 KST

2017년 아이폰 사진 어워드에서 수상한 최고의 사진들

140개 이상 국가에서 수천 건의 사진을 보내왔다. 그중 2017 아이폰 사진상(IPPAWARDS) 수상작들이 발표되었다.

수상자들은 영예로운 타이틀, 증서, ‘세계 최고의 민간 금 주조처에서 만든’ 금괴와 팔라듐도 받았다.

올해의 대상은 아이폰 6s로 ‘카야라의 아이들’을 찍은 뉴욕 브루클린의 세바스티아노 토마다가 가져갔다.

“ISIS가 불을 지른 유전에서 불과 연기가 치솟는 근처에서 아이들이 카야라의 거리를 거닐고 있다.” 아래 사진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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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아이폰 6s로 자카르타의 부두노동자를 찍은 아일랜드 코크의 브렌던 오 세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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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6 플러스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길거리 오페라 공연자를 찍은 싱가포르의 여우 쾅 여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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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인도 우다이푸르의 궁궐에서 밖을 보고 있는 직원을 아이폰 7으로 찍은 중국 선전의 쿠앙롱 장이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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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사진가 경쟁에 비롯해 추상, 동물, 건축, 어린이, 꽃, 풍경, 라이프스타일, 자연, 뉴스/사건, 파노라마, 사람, 초상, 시리즈(3장), 정물, 일몰, 여행, 나무, 기타로 분류되어 있다. 2018년 대회의 규칙은 여기서 볼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 파노라마, 내가 아는 미국, 뉴스/사건의 1, 2, 3위 수상작을 아래에서 볼 수 있다.

2017년 아이폰 어워드 수상작들


 

허프포스트US의 'Here Are The Best iPhone Photos Of 2017'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