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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7일 05시 58분 KST

[공식입장] '삼시세끼' 측 "이서진·에릭·윤균상 확정, 어촌편4 출격"

이서진 에릭 윤균상 득량도 3형제가 tvN '삼시세끼-어촌편4'로 다시 뭉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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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어촌편4' 관계자는 27일 OSEN에 "세 사람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하반기 방송 예정이나 세부 편성은 미정이다"고 알렸다.

이서진, 윤균상, 에릭은 지난해 10월부터 2달간 '삼시세끼-어촌편3'에 출연해 득량도 3형제로 호흡을 맞췄다. '캡틴' 이서진, '에셰프' 에릭, '힘균상' 윤균상까지 캐릭터도 확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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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어촌편 시즌4'에서 또다시 합을 맞추게 됐다. 특히 에릭이 7월 1일, 나혜미와 결혼을 앞두고 있어 유부남으로서 새롭게 출연하게 돼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삼시세끼-어촌편4'는 7~8월 중으로 촬영에 들어갈 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