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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3일 10시 12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6월 23일 10시 12분 KST

미국에 건설 중인 새로운 애플스토어의 지붕은 맥북에어다(사진)

시카고 미시간 애비뉴에는 지금 새로운 애플스토어가 건설 중이다. 완공이 되려면 시간이 남아있지만, 최근 이곳에 지붕이 올라갔다. 사람들은 처음 ‘번쩍번쩍 빛나는 지붕을 보고 어떤 모양인지 감을 잡지 못했다. 그런데 최근 이 지붕에 애플의 로고가 새겨졌다. 그랬더니, 맥북 에어가 됐다.

So apparently the new #applestorechicago looks like a giant #laptop. #underconstruction #viewfrommyoffice @chore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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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flagshipstore #apple #applestore got the roof on #michiganave #chic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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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셔블’의 보도에 따르면, 이 로고는 지붕에 약 1시간 정도만 붙여져 있었다며 “저 지붕이 실제 (맥북처럼) 열리는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런데 저 안에 키보드와 트랙패드가 있으면 정말 멋질 것 같다”고 전했다. 아래는 애플이 공개한 이 애플스토어의 조감도다.

tj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