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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1일 06시 34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6월 21일 06시 36분 KST

배우 조나 힐은 이제 우리가 알던 조나 힐이 아니다. 살이 엄청 빠졌다(사진)

조나 힐은 ’슈퍼배드’와 ‘사고친 후에’, ‘머니볼’,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로 알려진 배우다. 10년 전, ‘슈퍼배드’에서 멍청한 10대를 연기했을 때나,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도니 아조프를 연기했을 때나 한결 같은 건, 그의 몸이었다. 푸짐한 몸에 푸짐한 얼굴이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것이다. 아래에서 잠시 조나 힐의 지난 모습들을 떠올려보자.

조나힐이란 배우


그런데 최근 조나 힐의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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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CNN은 “조나 힐의 새로운 몸은 이번 여름의 가장 큰 놀라움”이라며 “거의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신했디”고 설명했다. 아래는 조나 힐의 새로운 모습에서 충격을 받은 이의 트윗이다.

조나 힐의 달라진 모습은 지난 4월과 5월에도 포착된 바 있다.

조나힐이란 배우


CNN은 최근 조나 힐이 ‘투나잇 쇼’ 인터뷰에서 ’21 점프 스트리트’에 함께 출연한 채닝 테이텀으로부터 운동을 해보라는 조언을 받았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