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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5일 11시 20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6월 05일 11시 21분 KST

가인이 '대마초 권유 폭로 글' 관련 경찰 조사를 앞두고 심경을 밝혔다

경찰이 5일 오전 가인의 폭로 글과 관련해 내사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가인이 직접 심경을 밝혔다.

가인은 인스타그램에 "권유한 것은 맞지만 본인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하니 그건 그분이 알아서 할 일입니다. 공황장애인 내가 왜 경찰서까지 피곤하지만 가겠습니다."라며 경찰 수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편, 가인은 지난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지훈의 지인이 대마초를 권유했https://www.huffingtonpost.kr/2017/06/04/story_n_16943418.html다며, 자신은 대마초가 합법화되기 전에는 할 생각이 없다고 전한 바 있다. 경찰은 가인의 폭로 글을 바탕으로 관련자를 소환하고, 가인에게도 협조를 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