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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2일 10시 05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6월 02일 10시 05분 KST

앤드류 가필드가 휘트니 휴스턴으로 변신했다(영상)

앤드류 가필드는 스파이더맨부터 양심적 병역거부를 선언한 군인까지,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는 배우다. 그런 그가 최근 가수 휘트니 휴스턴으로 변신했다.

가필드는 지난 30일 밤(현지시각) 런던에서 열린 '워크 더 월드'(Werq the World) 드랙쇼에 참가했다. 그는 이날 휘트니 휴스턴으로 변신해 'I'm Every Woman'을 불렀는데, 정말이지 멋진 공연이었다. 영상으로 감상해보자.

한편, 앤드류 가필드는 지난 2014년 아케이드 파이어의 'We Exist' 뮤직비디오에서도 긴 가발에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드랙 룩을 선보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