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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4일 07시 46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5월 24일 07시 46분 KST

졸고 있던 소방관에게 사이렌을 울려봤다(동영상)

소방관은 매사 긴장 속에서 일을 한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사고를 대비해 수차례 훈련을 반복하기도 한다. 그런 소방관의 프로의식이 어느 러시아 소방서에서 드러났다.

영상 속에서 한 소방관은 교육을 받던 도중 잠에 빠졌다. 주위에 있는 소방관들은 이때를 놓치지 않고 장난을 계획했다. 스마트폰으로 사이렌 소리를 재생한 것. 소방관은 졸고 있었지만, 프로 의식까지 놓아버린 건 아니었다. 그의 반응에서 훈련의 성과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뉴욕의 소방관과 그들의 반려동물들

 

허프포스트JP의 '研修中に居眠りした消防士、プロ根性を忘れていなかった(動画)'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