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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0일 11시 30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5월 10일 11시 38분 KST

'문재인 대통령'에 일베와 박사모는 비탄에 잠겼다

제 19대 대통령 선거가 끝났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최종득표율 41.1%, 직선제 개헌 이후 역대 최다표차(약 557만 표)를 기록해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비탄에 잠긴 일베와 박사모

조원진 후보는 42,949표를 얻어 6위를 기록했다.

어쨌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안타까운 일이지만 일베와 탄기국/박사모의 지금 분위기는 꽤 오래 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