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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7일 13시 55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5월 01일 08시 52분 KST

피겨 스케이터가 '세일러문'을 은반 위에 재현했다(영상)

러시아의 16세 피겨 스케이터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가 은반 위에 '세일러문'을 재현했다.

메드베데바는 지난 23일 일본에서 열린 월드팀트로피 대회에서 세일러문 일본어 OST를 배경음악으로 한 갈라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애니메이션 오프닝에 등장하는 변신 장면들을 반영하는 한편, 주인공 세라의 대사들도 립싱크로 모두 연기했다.

evgenia medved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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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쿠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메드베데바가 2016년 7월 한 차례 일본에서 선보인 안무를 다시 가공한 것이다. 당시에도 일본에서 크게 화제가 된 바 있다.


h/t Kotak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