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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4일 13시 24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4월 24일 13시 25분 KST

앰버 허드와 엘론 머스크가 열애 중이다(사진)

앰버 허드와 테슬라 CEO 엘론 머스크가 열애를 암시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다.

E! 온라인에 따르면 둘은 지난 23일(현지시각) 호주의 커럼빈 야생동물 공원에 방문해 팔짱을 낀 채로 산책을 즐겼다. 허드와 머스크는 이날 저녁 같은 곳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머스크의 볼에는 허드가 찍은 것으로 보이는 입술 자국이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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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허드 커플이 공공장소에 나타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피플지에 의하면 둘은 지난 3월 알 고어의 다큐멘터리 시사회에 함께 참석했고, 작년 7월에는 마이애미의 한 호텔에서 함께 포착된 바 있다.

한편, WJLA에 따르면 앰버 허드의 부친은 최근 '그라치아'와의 인터뷰에서 "앰버와 엘론은 서로에 대해 매우 진지하다. 딸은 결혼을 하고 싶어 하고, 둘은 그걸 계획하고 있다."며 딸과 엘론 머스크의 결혼을 암시했다.

h/t E! On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