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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1일 06시 21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4월 21일 06시 25분 KST

조산 새끼 하마가 샤워가 뭔지 발견했다 (동영상)

신시내티 동물원의 새끼 하마가 샤워가 뭔지 발견했다. 동물원이 지난 19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동영상엔 난생처음 샤워 물을 즐기는 피오나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있다.

ENews에 의하면 조산한 피오나는 13kg밖에 안 되는 작은 몸집이라 엄마젖을 직접 빨 수 없었다. 그래서 동물원 스태프가 엄마젖을 대신 짜 피오나를 먹여왔다.

피오나가 샤워를 처음 체험한 이 날엔 이미 75kg나 된 상태였다고 USA는 보도했다(성인 하마는 평균 1,600에서 4,500kg까지 나간다).

그런데 물이 얼마나 좋았는지 피오나는 샤워 물을 맞으며 잠들었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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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yah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