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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8일 06시 06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4월 18일 06시 08분 KST

홍준표가 "난생 처음 본" 삼각김밥을 뜯어봤다 (동영상)

'당당한 서민 대통령'을 꿈꾸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YTN '대선 안드로메다'에 출연해 삼각김밥 뜯기 미션에 나섰다.

16일 공개된 이 영상을 보면, 홍 후보는 '서민 테스트' 중 하나로 진행자들이 삼각김밥을 건네며 "어떻게 뜯는지 아시는지..."라고 묻자 '이게 뭔지 도무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삼각김밥을 ) 본 일이 없다"는 홍 후보는 곧이어 삼각김밥을 파괴개봉하는 남다른 솜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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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는 버스요금 맞추기, 지하철 요금 맞추기, 김밥 한 줄 금액 맞추기 등에도 도전했다. 홍 후보는 "TV토론만 나가면 버스요금이 얼마냐, 지하철 요금이 얼마냐 물어가지고 사람 창피를 주는데..."라며 '서민 테스트'에 반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전체 영상은 여기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