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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2일 12시 53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4월 12일 12시 53분 KST

만화가 에구치 히사시가 아사다 마오를 응원했다

에구치 히사시는 일본의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스톱 히바리군!’, ‘나가라 해적!’, ‘에이지’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그가 4월 12일, 트위터를 통해 그림 한 장을 공개했다.

이날 은퇴 기자회견을 가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의 훈련 장면을 그린 것이었다.

“소치에서의 프리 연기는 잊지 못할 거야”

일본 트위터 유저들은 이 그림에 대해 극찬을 남기고 있다. 현재까지 약 8천 번 이상 리트윗됐고, 17,000개가 넘은 좋아요를 기록 중이다.

 

허핑턴포스트JP의 '江口寿史が描く浅田真央のイラストに絶賛の声 「魂を感じた」'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