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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7일 12시 11분 KST

여유로운 고양이는 누구보다 여유롭게 쉰다(영상)

여유로운 자세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는 이 고양이의 이름은 목(Mok)이다.

목이의 이름을 딴 유튜브 계정 Mok Mumu에 공개된 다른 영상들에 따르면 목이는 평소에도 이런 구부정하게 드러누운 자세로 앉아있곤 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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