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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6일 06시 00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4월 06일 06시 02분 KST

유병재가 한 대선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좋은 이유에 대해 밝혔다

개그맨 유병재 씨가 어제(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떤 대선 후보가 되면 좋을지에 대해 아주 살짝 속뜻을 내비쳤다.

그는 "제 직업 같은 경우는 좀 모자라는데 나쁜 사람이 되면 편하다"라며 "직업이 광대니까 완벽한 사람보다 놀릴 거리가 있는, 좀 우스운 사람이 되어야 할 일이 많아진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은연중에 '좀 모자라는데 나쁜 사람'이 누구인지 은연중에 속뜻을 내비쳤는데, 직접 확인하시길.

Photo gallery유병재 홍준표 See Gallery

한편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지난 4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의 질문에 “오랜만에 만나 좋은 이야기하지 뭘 자꾸 따지냐. 작가가 써준 거 읽지 말고 그냥 편하게 물으라”라고 말한 바 있다.

jtbc

유병재 씨는 지난 3월 23일 유튜브에 자동 자막 기능을 해제하는 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는 영상을 올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