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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4일 13시 32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4월 04일 13시 33분 KST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팬사인회서 '안경 몰카'를 잡았다

'몰카'는 낯선 범죄가 아니다. 화장실이나 계단 심지어는 여성 국가대표 선수들의 탈의실까지 '몰래 카메라' 범죄는 다양한 장소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번에는 아이돌 그룹의 팬 사인회에서였다.

지난 3월 31일 그룹 여자친구는 동자아트홀에서 팬사인회를 열었다. 이날 멤버 예린은 안경을 쓴 한 남성 팬과 마주앉게 된다.

Photo gallery여자친구 예린 팬사인회 몰카 See Gallery

다른 팬과 눈이 마주치기 전까지 예린의 표정은 굳어 있었다.

해당 내용은 아래 영상의 41분부터 확인할 수 있다.

이에 트위터에서는 '실시간 트렌드'에 '안경 몰카'가 올라왔다. 여자친구 멤버들과 충분히 핸드폰으로 '셀카'를 당당히 찍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굳이 '안경 몰카'를 사용해야만 했느냐는 의견, 과연 그 '안경 몰카'를 팬사인회에서만 사용했겠느냐는 의견 등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