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7년 04월 04일 10시 30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4월 04일 10시 30분 KST

할머니와 손자가 함께 마리화나를 피우는 장면은 왠지 사랑스럽다

할머니와 손자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은 소중하다. 둘이 함께 무언가를 처음 시도해보는 순간은 더욱 그렇다. 유튜브 채널 '컷'은 지난 3일(현지시각), 생애 단 한 번도 마리화나를 피워본 적 없는 할머니와 손자가 처음으로 마리화나에 도전해보는 영상을 공개했다.

처음에는 피우는 법조차 모르던 둘이, 3~40분이 지나자 조금씩 마리화나를 즐기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한편, '컷'은 이외에도 랍비, 목사와 무신론자가 함께 마리화나를 피우는 영상도 공개한 바 있다. 더 많은 영상은 이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