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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31일 01시 10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3월 31일 05시 37분 KST

구치소로 향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은 웃지 않았다(사진)

3월 30일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구속 영장 발부 여부가 나올 때까지 검찰청사 10층 유치시설에서 대기했다. 3월 31일 새벽 3시 3분경,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그리고 그로부터 약 1시간 후, 박근혜 전 대통령은 호송차량을 타고 경기도 의왕시의 서울구치소로 이동했다. 서울 구치소에 도착하기 까지 걸린 시간은 약 15분이었다. ‘연합뉴스’는 “'신입자'로 분류된 박 전 대통령에 대해 사진촬영, 지문채취, 수용자 번호지정 등 법률이 정한 조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며 “혼자 생활하는 독거실에 수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아래는 호송차량을 타고 검찰을 나오던 박근혜 전 대통령의 표정을 기록한 사진들이다.

구치소로 향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표정들


구치소로 향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표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