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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7일 06시 22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3월 27일 06시 23분 KST

반려인과 요가를 하는 호주 셰퍼드의 정체를 찾았다(영상)

인터넷에 '모든 걸 개와 함께 하는 여자'라는 영상이 얼마 전부터 돌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호주 셰퍼드와 요가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그네도 탄다. 출처를 찾아봤더니 17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인스타그램 스타 '@my_Aussie_gal'의 영상이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페이지에는 더욱 놀라운 영상으로 가득하다.

반려인과 체조를 하는 이 개의 이름은 '시크릿'.

두 사람이 함께하는 요가를 '도가'(Doga)라 부른다.

최근 시크릿은 완벽한 원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Working on drawing in circular motions!😊❤ We attempted this a while ago, but took a break from it because it just wasn't clicking for her. We started trying it again recently, and we've worked our way to doing it without targets!😄❤ She's done a couple more proper single circles, like the one you can kind of see on the ground to her left, but I liked this one best because it looks like she's drawing a tornado!😂😄💖 ~~~~~~~~~~~~~~~~~~~~~~~~~ Follow my Pawtners @bluebearaussie @lilly.the.aussie

Mary & Secret 💞(@my_aussie_gal)님의 공유 게시물님,

이 앙증맞은 발놀림은 정말 최고다!

힙스터의 아이템인 킥보드까지.

고양이와도 잘 지내는 착한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