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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3일 06시 11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3월 23일 06시 19분 KST

애슐리 그레이엄은 '빵을 사랑한다.' 그래서 베이글 브라를 입었다? (영상)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은 신체긍정의 아이콘 중의 하나다.

그녀는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보그 표지 등을 통해 여성 몸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박살 냈다. 모델도 다양한 체형일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 거다.

그레이엄은 또 솔직담백하기로도 유명한데, 자기의 셀룰라이트 사진을 공개할 때, 자기가 살찔 걸 미리 걱정해 남자친구들이 도망갔다는 이야기를 할 때 그 진가가 더 빛났다.

그리고 신체긍정 모델의 대표답게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서도 솔직하다.

Delish는 그레이엄과 글래머의 패션 총괄이 만났다고 보도했다. 한 참 대화를 주고받던 그녀, 탄수화물이 무슨 공공의 적처럼 여겨지는 요즘 세상에 솔직하게 "빵을 사랑한다"며 셔츠를 벗은 후 베이글로 브래지어를 만들었다.

🥐I LOVE BREAD!🥐 xx

jilliandavison(@jilliandavison)님의 공유 게시물님,

마릴린 먼로의 모습이 떠오르는 그런 포즈에 베이글을 더한 게 정말 귀엽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애슐리 그레이엄의 란제리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