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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0일 06시 01분 KST

이정미 대행의 출근길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오늘(10일), 헌법재판소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을 선고한다. 이날 헌법재판관 8인은 평소보다 이른 시간인 7시 30분부터 헌법재판소에 도착했다.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네 번째로 도착했는데, 이 대행이 도착하자 현장에 있던 취재진은 다소 당황했다. 이 대행의 머리 뒷부분에 헤어 롤 두 개가 그대로 붙어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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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실시간 트렌드에는 '이정미 재판관'이 순식간에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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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트윗 반응이다.

지난 해 12월 6일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시 관저에서 90분 간 머리 손질을 했다는 사실을 시인한 바 있다.

hair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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