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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7일 13시 14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3월 07일 13시 15분 KST

임창정, SNS 논란 공식 사과 '떠받들고 살것'

가수 임창정이 SNS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전했다.

임창정의 소속사 nhemg는 보도자료를 통해서 “가까운 지인과 자택 근처에서 식사하고 귀가 하던 중에 결혼 후 와이프의 근황과 일상적인 행복을 알린다는 표현을 SNS 특성상 다소 장난스럽게 표현했다”고 밝혔다.

또한 임창정은 “내가 이번 일로 더욱더 극진히 떠받들고 살게. 절대 운전을 시키지 않을것이다”라고 회사측에 전했다. 이어 “2달 뒤 건강한 아이를 출산해 모든 분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임창정은 논란 이후 새로운 계정을 통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임창정은 SNS에 만삭의 아내가 운전하고 있는 사진을 올린 바 있다.

osen

이하 공식입장 전문

계정삭제는 한적 없으며 현재도 그 계정은 운영되고 있으며 계정삭제라고 보도된 부분은 몇 개월 전 사용하던 계정이며 그 계정은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혐오 동영상이 자꾸 올라와서 기존계정을 삭제하고 새 계정으로 펜들과 소통한지는 좀 되었다고 사측은 전했다.

가까운 지인과 자택근처에서 식사를 하고 귀가하던 길에 와이프가 손수 운전을 하길 자청했고 본인 또한 안전을 준수하며 동승하고 요의 주시했으며 결혼 후 와이프의 근황과 일상적인 행복을 알린다는 표현을 SNS특성상 다소 장난스럽게 표현한 컨셉이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킨 거 같아 그 부분은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와이프의 안전을 걱정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되려 감사하다고 전해왔다.

이에 임청정은 `내가 이번 일로 더욱더 극진히 떠받들고 살게. 절대 운전을 시키지 않을게`라고 회사측에 전했다. '2달뒤 건강한 아이를 출산해 모든 분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