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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5일 09시 37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3월 05일 09시 37분 KST

손가락 지문에서 땀이 나는 광경을 포착했다(동영상)

사람이 무언가를 만지면 지문이 남는다. 범죄 현장에서도 지문을 남기고, 스마트폰을 만져도 지문이 남는다. 지문 자국이 새겨지는 이유는 그리 복잡한 게 아니다. 지문에서도 땀이 나기 때문이다.

유튜브 채널인 ‘Timelapse Vision Inc’는 바로 이 지문에서 땀이 나는 광경을 포착했다. 마크로 렌즈로 촬영한 지문은 마치 여러 개의 능선처럼 보인다. 바로 그 능선에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수천개의 땀구멍이 있는 것이다. 땀구멍에서 땀이 솟는 광경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자.

H/T sploid.gizmod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