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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7일 13시 31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2월 27일 13시 35분 KST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오스카 시상식서 최고의 포토밤을 남겼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25일 밤(현지시각) 열린 오스카 시상식을 재밌게 즐겼다.

주제가상 후보에 올랐던 그는 레드카펫을 걸어 내려가며 다른 이들의 사진에 끼어들었다.

부인인 제시카 비엘부터,

justin timberlake

비엘과 함께 서 있던 ABC의 로빈 로버츠,

via GIPHY

그리고 이 상황을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엠마 스톤까지.

팀버레이크는 직접 작곡하고 노래를 부른 'Can't Stop the Feeling'을 부르며 시상식의 시작을 알린 바 있다.

정말 멋진 밤이었다!

 

허핑턴포스트US의 'Justin Timberlake Was All About The Photobombs At The Oscar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