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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0일 07시 38분 KST

주호민이 직접 밝힌 '신과 함께'가 수출되지 않고 리메이크된 이유

몸을 담았던 곳마다 망하거나 없어져 '파괴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웹툰 작가 주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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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파괴하는 그임에도 웹툰은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그의 인기 작품인 '신과 함께'는 일본 작가 미와 요시유키가 리메이크해 일본에서 연재되기도 했다. 매일경제는 일본 리메이크작의 배경은 여전히 한국이며 인명도 한국어 그대로 사용되는 등 설정과 전개가 원작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왜 굳이 새로운 그림체로 리메이크를 해야 했을까? 번역만 해서 출판하는 편이 훨씬 덜 까다로웠을 텐데 말이다. 주호민 작가는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이에 대해 해명했다.

Photo gallery주호민 신과함께 일본 리메이크 See Gallery

주호민 작가의 이야기는 하단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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