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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7일 11시 28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2월 17일 11시 34분 KST

에릭남 측 "회사에 대한 불만, 충분한 대화 후 오해 풀었다"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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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릭남이 SNS를 통해 회사에 불만을 토로한 가운데, 소속사 측에서 오해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B2M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7일 엑스포츠뉴스에 "서로 복합적인 오해가 쌓였었다. 충분히 이야기를 나눈 뒤 오해를 풀었다"고 밝혔다.

이어 "한가지 사건때문에 갈등이 생겼던 건 아니다. 당시 스케줄때문에 피곤했던 에릭남이 순간 감정적으로 격해져 글을 쓴 것 같다. 에릭남의 입장을 인지 했으며, 더 이상 문제가 될 부분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에릭남은 트위터에 "회사가 나를 존중하지 않는다(My company dont respect me)"라는 글을 게재했다.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