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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7일 09시 14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2월 17일 09시 17분 KST

전 세계 11개국의 멤버로 구성된 아이돌 팝그룹이 결성된다

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프로듀서이자, ‘아메리칸 아이돌’의 제작자이기도 한 사이먼 풀러가 다국적 팝그룹을 결성한다. 이 그룹의 멤버는 영국과 미국, 중국, 일본, 한국 등 전 세계 11개국의 16세 ~ 19세 사이의 남녀로 구성될 예정이다.

simon fuller

허핑턴포스트일본판의 보도에 따르면, 그룹의 이름은 ‘Now United’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 그리고 이전에 있었던 영국의 브렉시트 등, 전 세계가 분리되고 있는 시점에서 여러 나라의 여러 인종으로 구성된 그룹의 출현은 세계적으로도 의미가 있을 듯 보인다.

now united

1차 심사는 2월 19일까지로 이메일과 동영상을 통해 진행된다. 1차에서 선정된 후보들은 2차 심사를 일본에서 받는다. 사이먼 풀러가 직접 심사를 할 예정. 최종 후보자는 미국에서 마지막 심사를 받게 된다. 이 그룹은 2017년 하반기에 데뷔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nowunited

 

허핑턴포스트JP의 '「AKB48は多様性のグループ」スパイス・ガールズ生みの親が日本人スターをプロデュース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