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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6일 17시 12분 KST

허지웅이 전처에 관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뉴스1

방송인 허지웅이 전처와 관련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허지웅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탁 말씀"이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수년 째 인터넷상에 '한 매체 A기자가 허지웅의 전처'라는 내용의 글과 검색어가 기정사실처럼 돌고 있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알지도 못하고 본적도 없는 분"이라고 적었다.

또 허지웅은 "당사자는 허위 사실에 이야기를 덧붙인 루머들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고 한다"면서 "부디 더 이상 A 기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글 남긴다"고 마무리지었다.

이하 허지웅이 남긴 입장 전문이다.

부탁 말씀: 수년 째 인터넷상에 "한 매체 A 기자가 허지웅의 전처"라는 내용의 글과 검색어가 기정사실처럼 돌고 있는데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알지도 못하고 본적도 없는 분입니다. 당사자는 허위사실에 이야기를 덧붙인 루머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고 합니다. 부디 더 이상 A 기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