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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5일 17시 38분 KST

도널드 트럼프를 닮은 악어가 정말로 있다

여러가지 별명을 가진 도널드 트럼프. 그중의 하나가 '더 오렌지 원(The Orange One)'이다.

그런데 '더 오렌지 원'을 닮은 오렌지색(주황색) 악어가 있다.

별명도 트럼프의 이름을 딴 '트럼프-어-게이터(Trump-A-Gator)'다.

캡션: 동네 연못 근처에서 이 오렌지색 악어를 발견했다. 흔치 않은 일이다.

위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사는 로라 카슨이 올린 사진인데, 동네 연못에서 이 기이한 동물을 발견했다고 한다.

트럼프만큼 이 악어도 일광욕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것 같다는 걱정(?) 어린 보도도 있었는데, 환경처 관계자 젱이 붓필로스키는 그런 농담이 무안할 이유를 댔다.

그는 WBTW뉴스에 "녹슨 물 때문에 악어가 저렇게 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누가 더 짙은 오렌지색일까?

도널드 트럼프와 응아 누는 아기 얼굴을 비교해 보자

[h/t huff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