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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4일 12시 54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2월 14일 12시 54분 KST

콧구멍에 물건을 꽂는 학생의 등장에 트위터가 난리다

버즈피드는 지난 13일(현지시각) 프랑스에 사는 고등학생 진을 소개했다. 이 학생은 지난 2일 올린 트윗 때문에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됐다.

내 콧구멍에 들어가는 물건들을 나열해보겠다.

진은 버즈피드에 "친구한테 전화가 왔는데, 전화를 받으려던 순간 '아, 콧구멍에 뭔가 넣어봐야지'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였음을 밝혔다. 그렇게 옆에 있던 마커 두 자루를 콧구멍에 꽂은 진은 다른 물건들도 콧구멍에 넣어보기로 했다.

진이 지금까지 콧구멍에 꽂은 물건은 다음과 같다.

마커 두 자루.

마스카라.

면봉 19개.

형광펜.

숟가락.

실패.

양초.

동전.

이 사진들이 화제가 되자, 진의 팔로워들 역시 콧구멍에 물건을 넣어보기 시작했다.

콧구멍이 늘어날 수 있으니 직접 시도하지는 마시라. 더 많은 사진이 보고 싶다면 진의 트위터를 방문해보자.

h/t Buzz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