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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3일 10시 09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2월 13일 10시 10분 KST

이 자전거 타는 아이에게 '축구에 재능이 있다'고 말하는 이유(영상)

자체 슬로우 모션을 거는 이 꼬마의 연기는 정말 대단하다.

UNILAD에 올라온 영상에서 자전거를 타던 이 꼬마는 길거리에서 넘어진 후 한참 지나 엄살을 부린다. 이에 한 페이스북 사용자는 이런 댓글을 올렸다.

"꼬마야 자전거 따위는 잊어. 넌 축구로 크게 성공할 거야." -DaXX CurXXX/Facebook

한편, 작은 충돌에도 엄살을 피며 드러눕는 축구 스타일을 '침대 축구'라 하고 아픈 연기를 잘하는 선수를 '크라이 베이비', 그중에서도 특히 스턴트 연기에 특화된 선수를 '다이버'라 부른다.

아 아이는 둘 다에 완벽한 재능을 타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