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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1일 08시 29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2월 11일 08시 36분 KST

이번엔 트럼프의 엉성한 악수법이 논란이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대선 당시 손이 작다는 지적에 대로한 바 있다. 서양에선 손이나 발이 작은 사람의 '그것'도 작다는 미신이 있기 때문이다. 이번엔 그의 엉성한 악수법이 도마 위에 올랐는데, 그 반응이 궁금하다.

악수를 하다말고 상대방을 갑자기 자기 쪽으로 당기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는데, 어제 트럼프를 만난 아베 신조도 그런 트럼프의 손길(?)을 피할 수 없었다.

대체 왜 잡아당기는 걸까? 숨은 의미가 있나? 아래 사례를 검토한 후 각자의 분석을 공유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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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엉성한 악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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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트럼프는 악수법을 제대로 못 배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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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엉성한 악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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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huff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