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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8일 12시 02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2월 08일 12시 03분 KST

일본 아이돌 그룹 '사립에비스중학'의 마츠노 리나가 돌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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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기 아이돌 그룹 '사립에비스중학'의 마츠노 리나(18)가 2월 8일 돌연사한 것에 대해 인터넷에서는 '바이러스성 급성 뇌증'이라거나 '인플루엔자 뇌증'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이에 소속사 '스타더스트 프로모션'의 담당자는 "사인에 대해서는 유족에 확인 중"이라고 허핑턴포스트 재팬의 취재에 답했다.

마츠노 리나는 2월 7일 컨디션 저하로 이벤트에 불참했다. FNN뉴스에 따르면 그녀는 도쿄의 자택에서 쉬다가 갑자기 몸 상태가 나빠져서 8일 오전 5시 경 부모가 119에 통보하고 구급차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병원에서 사망이 확인됐다.

소셜미디어에서는 '사립에비스중학' 공식 사이트에 "사인이 바이러스성 급성 뇌증으로 발표됐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그러나 소속사는 허핑턴포스트에 "그런 발표는 하지 않았다"고 부정했다.

소속사는 8일 밤 공식 사이트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알릴 예정이다. 사립에비스중학은 8명의 멤버로 이루어진 걸그룹이다.

허핑턴포스트JP의 エビ中・松野莉奈さんの「死因は確認中」と所属事務所 ウイルス性急性脳症、インフルエンザ脳症の病名が出回る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