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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7일 09시 41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2월 07일 09시 58분 KST

호러·공포 영화에서처럼 죽지 않는 방법

GPOINTSTUDIO VIA GETTY IMAGES

*쿠키 키블스는 코미디 작가이자 스탠드업 코미디언이다.

모든 호러영화는 한 가지 진리를 전제로 한다. 즉, 멍청한 인간.

정말이다. 모든 호러영화가 똑같다. 자기 앞가림이나 잘 할 일이지, 꼭 상식 밖의 '짓'을 하다가 틀림없이 죽는다.

당신도 아마 공포영화를 보다 말고 아래와 같은 소리를 지른 경우가 있었을 거다.

"아이 X발! 그냥 거기서 나오라고! 근처 여관에 가서 자면 되잖아!"

호러영화를 보며 나만 짜증을 내는 건 아닐 거다. 아무튼, 아래는 당신이 그런 상황에 닥쳤을 때 목숨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호러·공포 영화에서처럼 죽지 않는 방법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호러·공포 영화에서처럼 죽지 않는 방법

 

*허핑턴포스트UK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