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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6일 11시 14분 KST

이 부부는 중학교 때부터 결혼식 날까지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어왔다

신혼부부 다프네 데 라 리바와 마르코스 컴핀은 아주 오래 전부터 함께해왔다. 이들의 사진을 통해 그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들 부부는 처음 연인이 됐던 때부터 최근까지 같은 포즈로 찍은 사진을 남겼다. 중학교 때부터 결혼식 당일까지 말이다.

다프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 사진들을 공개했다.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를 지나 우리의 결혼식 날까지.

이 커플은 중학교 때 이런 사진을 찍었고,

Photo gallery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어온 커플 See Gallery

수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사진에 "같은 포즈를 잡은 것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사진을 찍었으면 좋겠다", "너무 아름답고 귀엽고... 모든 연인들이 부러워할 만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이 커플이 사랑스러운 모습을 계속 기록해주길!

Photo gallery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어온 커플 See Gallery

허핑턴포스트UK의 Couple Pose For Same Photo Throughout Relationship, From Childhood Sweethearts To Wedding Day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