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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5일 06시 33분 KST

아빠가 아들의 낙서를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만들었다(화보)

토마 로맹은 도쿄에 사는 프랑스 출신 애니메이션 크리에이터다. '스페이스 댄디', '코드 료코' 등의 작품에 참여했다.

하지만 최근 로맹이 주목 받은 프로젝트는 좀 특별하다. 어린 아들이 그린 그림을 애니메이션에 등장할 만한 캐릭터로 변신시킨 것이다.

로맹은 2016년 크리스마스부터 한 달 동안, 4개의 작품을 공개했다. 트윗을 클릭하면 사진을 크게 볼 수 있다.


"눈알 괴물"


"싸이보그"


"마법의 기사"


"스팀 펑크 닥터"


관련 기사: 딸의 낙서를 작품으로 만든 엄마(그림, 동영상)

ruth oosterman_eve

관련 화보: 아이의 그림을 인형으로 만들어주는 회사(사진)

Photo gallery아이의 그림을 인형으로 만들어주는 회사 See Gallery

h/t rocketnews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