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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2일 09시 40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1월 22일 09시 40분 KST

'땅 진짜 못 파는 강아지'는 아찔할 정도로 귀엽다

트위터 유저 Amy T Falcone이 올린 새끼 시바견 하쿠의 ‘땅파기 동영상’을 보자.

웬만한 개들이라면 다 하는 ‘땅파기’를 하쿠는 정말정말 못한다.

원래 발로 파야 하는데 주로 머리로 비벼 파고 있으니 땅이 잘 파질 리가 없겠다.

하지만 하쿠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안 파져도.) 게다가 무척 즐거워 보이기 까지 한다.(이게 중요하다!)

바보 같아 보이지만, 아무려면 어떤가. 본인이 즐겁다는데.

왠지 인간에게 깨달음을 주는 듯한 하쿠다.

'삶을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라고 말하는 듯한 하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