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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1일 14시 31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1월 21일 14시 31분 KST

'무도' 하하, 양세형·백청강 도플갱어 외모에 '쌍둥이야?'

'무한도전' 하하가 양세형과 백청강의 도플갱어급 외모에 깜짝 놀랐다.

양세형은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너의 이름은' 특집 도전을 앞두고 자신과 닮았다고 소문난 백청강을 찾았다.

두 사람은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진한 친분을 드러냈다. 하하는 두 사람을 보자마자 "쌍둥이 아냐?"라고 소리치며 비슷한 외모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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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는 "두 사람이 어쩜 이렇게 좋은 키를 가지고 있냐"며 "귀엽다"고 껴안았고, 양세형은 "형, 여기 오니까 모델 된 것 같지"라고 말했다.

백청강과 양세형은 비슷한 외모로 미소를 지었고, 하하는 "량현량하 같다"고 말하며 "우리 셀카 찍자. 너무 신기하다"고 신기함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