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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1일 12시 34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1월 21일 12시 34분 KST

이 여성은 왜 아기방에서 등으로 포복을 했을까?

이 엄마가 방바닥에서 하는 건 대체 뭘까? 이 엄마는 대체 왜 등을 바닥에 대고 뱀처럼 포복하는 걸까?

페이스북에 해당 영상은 올린 티론 모리스(Tyrone Morris)는 영상의 설명에 이렇게 썼다.

"애 방에다가 카메라를 달아서 제일 좋은 점은 와이프가 아들을 재우고 어떻게 방에서 탈출하는지를 볼 수 있다는 거야! 가끔은 정말 고급기술을 사용해야 하기도 하지."

육아는 정말 힘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