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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0일 10시 07분 KST

아리아나 그란데의 클론이 나타났다 (사진)

아리아나 그란데의 클론이 있다는 사실은 진정 몰랐다.

20세의 재키 바스케즈. 유명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랑 얼마나 비슷하게 생겼는지 소름이 돋을 정도다. 긴 머리와 보조개, 속눈썹까지 서로를 복제한 게 아닌지 의심이 간다.

아래의 인스타그램 사진을 직접 본 후 결정하시라.

Jacky Vasquez(@jackyvasquez)님이 게시한 사진님,

Jacky Vasquez(@jackyvasquez)님이 게시한 사진님,

스냅챗 멍멍이 필터를 통해 보면 완전히 쌍둥이다. 먼저 바스케즈...

Jacky Vasquez(@jackyvasquez)님이 게시한 사진님,

그리고 그란데.

Ariana Grande(@arianagrande)님이 게시한 사진님,

대체 누가 누군지, 사진에 이름이 없었다면 구별하기 불가능했을 것 같다.

Jacky Vasquez(@jackyvasquez)님이 게시한 사진님,

바스케즈는 SweetyHigh와의 인터뷰에서 "난 오래전부터 아리아나 그란데의 팬이었다! '빅토리어스(Victorious)' 발표 때부터 지금까지. 그녀의 노래, 스타일, 성품, 모든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바스케즈는 자기를 가수로 착각한 그란데 팬들을 "몇 번" 만난 적도 있다고 했다. "워싱턴 D.C.에서 사람들이 날 그란데로 착각한 일이 기억난다. 그날 버라이즌 센터에서 그란데 공연이 있었고 난 공연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그녀와 비슷한 옷차림을 했었다. 여러 사람이 다가와 함께 사진을 찍자고 부탁했는데, 재미있는 하루였다."

Jacky Vasquez(@jackyvasquez)님이 게시한 사진님,

그란데를 좋아하니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으면 무서운 도플갱어가 될 뻔 했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변천사

 

*허핑턴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