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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9일 06시 11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1월 19일 06시 14분 KST

20년 차 아이돌 신화가 엄청난 춤 실력을 뽐내다

20년 차 아이돌 신화가 '주간 아이돌'을 찾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은 지난 20년간의 활동을 회상하는 신화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신인 시절 하던 열정 넘치는 인사법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우리는 신화입니다!

신화는 팬들을 위해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고,

이어진 랜덤 플레이 댄스 코너에서는 '댄스돌'의 자신감을 내비친 것과 달리 계속 실수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신화 멤버 중 최고의 '댄스 구멍'을 가리기 위해 신혜성과 에릭의 1대1 대결이 벌어지기도 했다. 과연 이 대결의 승자는 누구였을까?

대결 결과, 신화의 '댄스 구멍'은 에릭으로 드러났다. 마치 처음 들어보는 노래인 듯 당황한 표정을 짓던 에릭은 결국 '에릭홀'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주간 아이돌' 신화 편은 오는 25일 방송에서 이어진다. 아래 예고편을 통해 신화의 귀여운 매력을 미리 감상해보자.